에스파 닝닝, 오른쪽 눈 거의 안보인다는 충격적인 고백..."어릴때 수술해서"

연예·스포츠 / 이현정 기자 / 2023-03-19 09:00:06
▲(사진, 에스파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에스파 닝닝이 눈 건강 상태를 밝혔다.


닝닝이 최근 패션 매거진 '보그 차이나' 인터뷰를 참여하며 이 같은 상태를 공개해 팬들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닝닝은 공개된 인터뷰 영상에서 닝닝은 평소 갖고 다니는 아이템을 보여줬다. 영상에서 닝닝의 가방에는 화장품이 담긴 파우치·향수·닌텐도 스위치·에어팟·지갑·선글라스 등 다양한 소지품이 담겨 있었다.

특히 닝닝은 안약을 꺼내며 "이건 비밀인데 시력이 좋지 않아 어렸을 때 수술을 받은 적 있는데 오른쪽 눈은 거의 안 보인다"며 "눈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보호하고자 안약을 들고 다니는 편"이라고 털어놨다.
 

 

▲(사진, 에스파 인스타그램)


최근 중국 매체 산시완보 등에 따르면 닝닝은 과거 앓았던 가시아메바 각막염으로 인해 시력이 손상됐다.

가시아메바 각막염은 수돗물·렌즈 보존용기 등을 통해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인데 일반인보다 콘택트 렌즈 착용자의 감염 확률이 높다고 알려졌다.

수돗물이나 수영장 물에 서식하는 원생동물의 한 종류인 가시아메바가 각막에 침투해 염증을 일으키는 병이다. 흔하게 발병하는 질환은 아니지만 각막을 손상시키고 시력을 떨어뜨리며 때론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한편 닝닝이 속한 그룹 에스파는 오는 5월 컴백한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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