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함은정이 사업을 철수하려 한다.
17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사랑의 꽈배기'(연출 김원용/극본 이은주)5회에서 오소리(함은정 분)가 박하루(김진엽 분) 엄마 박희옥(황신혜 분)이 만나는 것을 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소리에게 박희옥은 박하루를 미국에 보낼것이라 했고 오소리는 사업을 접기로 했다.
오소리는 박하루에게 "꽈배기 정리하자"고 말했고 박하루는 의아했다. 이에 오소리는 "손실 더 커지기 전에 정리하는 게 좋을 것 같다"며 "오빠는 오빠 길이 있고 난 내 길이 있는데 무작정 같은 길로 가자고 했으니 내가 잘못 생각해서 미안하다"고 했다. 이어 "이제 오빠 길 가라"며 "나도 내 길 가겠다"고 말했다.
이후 강윤아(손성윤 분)는 박희옥에게 박하루를 언급하며 "오빠가 뭐라 하더냐"고 했다. 박희옥은 "어쨌든 꽈배기 사업은 정리하겠다고 하더라"고 답했다. 이에 강윤아는 "역시 어머님이 나서시니까 일이 술술 풀린다"며 좋아했다. 이에 박희옥은 "미국 갈 수 있게 좀 좀 챙겨주시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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