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추석을 앞두고 특별 승강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와함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16일 한국승강기안전공단에 따르면 이날 공단 경기강원지역본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오산시,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등과 협업해 전통시장 승강기 특별 점검과 함께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2021 승강기 안전주간’인 이달 13일부터 17일까지 공단 경기강원지역본부 소속 지사별로 각각 MOU를 맺고 있는 지역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해당 전통시장은 ▲오산 오색시장 ▲성남 모란시장 ▲수원 지동시장 ▲군포 산본시장 ▲용인 중앙시장 ▲평택 송탄시장 ▲원주 자유시장 등이다.
공단은 이 전통시장에 방문하여 승강기 특별점검과 코로나19 안심방역을 실시했으며 추석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도 했다.
이외에도 공단 지역본부와 지사들은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전개하고 있다.
박정훈 공단 경기강원지역본부장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승강기 특별점검과 장보기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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