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급등 코인] 카르테시 47%↑... 트루체인·엘리시아·우마 10% 상승

경제 / 이진수 기자 / 2021-08-10 09:51:06
(사진=빗썸)
(사진=빗썸)

[매일안전신문] 10일 오전 비트코인 랠리 영향으로 알트코인 시장도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카르테시가 47% 이상 올라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으며 트루체인, 엘리시아, 우마 등도 10% 이상 일제히 상승했다.


이날 오전 9시 35분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카르테시는 자정 대비 47.89%(315.2원) 오른 973.4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1위를 달리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38억 1612만 6588원, 시가 총액은 3782억원이다. 카르테시는 디앱(Dapp)의 오프체인 처리 능력과 리눅스의 인프라를 활용한 발행되는 코인이다.


2위는 최근 스테이킹을 진행한 트루체인이다. 자정 대비 25.63%(41.7원) 올라 204.4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26억 1814만 4872원, 시총은 162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3위는 엘리시아로 자정 대비 12.04%(0.903원) 오른 8.400원에 유통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28억 5268만 8501원, 시총은 251억원이다.


4위는 우마로 자정 대비 10.96%(1270원) 오른 1만 2860원을 기록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32억 7524만 1130원, 시총은 8048억원이다. 우마는 이더리움 블록체인 기반의 합성 자산을 생성하는 프로토콜로, 2018년 12월부터 발행되고 있다. 합성 자산은 여러 자산을 합쳐 토큰화한 것이다.


이외에도 △누사이퍼(+9.29%, 307.0원, 이하 실시간 시세) △랠리(+9.06%, 585.0원) △너보스(+7.56%, 14.93원) △소다코인(+6.42%, 26.85원) △리니어파이낸스(+6.12%, 53.06원) △제노토큰(+6.10%, 116.6원) 등이 실시간 변동률 상위권에 위치해 있다.


반면 팬케이크스왑, 사이버베인, 미스블록 등은 10% 이상 하락했다.


팬케이크스왑은 이날 오전 9시 48분 빗썸에서 자정 대비 13.20%(3230원) 하락한 2만 1240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최하위에 위치해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59억 1737만 3983원, 시총은 4조 3270억원이다. 팬케이크스왑은 최근 거버넌스 변경에 대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사이버베인(-11.83%, 52.91원, 이하 실시간 시세) △미스블록(-10.87%, 364.9원) △어셈블프로토콜(-9.90%, 72.07원) △비너스(-9.14%, 3만 5490원) 등이 하위권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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