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21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신규 확진자는 총 1,395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 집계된 1,626명보다 231명 적은 것이다.
전날 9시 이후 자정까지 103명이 발생해 전날 하루 확진자는 1,784명이었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오늘 자정까지 발생할 확진자는 1,498명이 예상된다.
이날 청해부대 확진자 270명도 오늘 신규 확진자 통계에 반영될 예정이어서 역대 최대 규모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된다. 청해부대 확진자를 포함하면 1,768명이 예상된다.
이날 0시 기준 전날 신규 확진자는 1,784명으로 사상 최다를 기록한 상태다.
이 시간까지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 490명, 경기 364명, 인천 104명 등 수도권이 958명으로 전체의 68.6%를 차지하고 있다.
그 외 부산 109명, 경남 88명, 대전 54명, 충남 38명, 대구 33명, 울산 29명, 강원 25명, 충북 20명, 제주 18명, 경북 14명, 광주 7명, 전북 6명, 전남 5명이다. 이 시간까지 세종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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