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4·7 재보궐선거 투표율이 7일 오후 6시 현재 50.6%로 집계됐다.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6시 기준, 선거인 1136만2170명 중 579만9989명이 투표했다.
이에 따라 투표율은 50.6%다.
서울시장 선거 투표율은 51.9%다. 842만5869명 중 437만3117명이 투표했다.
부산시장 선거 투표율은 46.9%로 293만6301명 중 137만6872이 투표한 것으로 집계됐다.
울산남구청장, 경남의령군수 등 기초단체장 보궐선거 투표율은 울산 35.1%, 경남 65.7%로 각각 9만5544명. 1만6053명이 투표했다.
이날 진행된 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할 수 있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투표에 참여해야 한다.
앞서 4·7 재보궐선거 사전 투표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진행된 바 있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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