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지표 호조에 낙폭은 제한적
- 테슬라(+0.08%),애플(+0.25%), 아마존닷컴(-0.09%), 마이크로소프트(-0.49%),페이스북(-0.86%)
[매일안전신문]
사상 최고 지수를 경신하던 뉴욕 증시가 소폭 하락하며 마감졌다.
숨가쁘게 달려온 만큼 쉬어 가자는 분위기가 역력했다.
주요 종목들이 보합권 등락을 계속하며, 내주부터 본격 돌입하게 될 실적시즌을 대비하는 모습이다.
이날 IMF는 세계 경제성장률에 대한 전망치 상향을 알려왔고, 미국 경제성장률도 1.3% 올린 6.4%대로 수정 발표했다.
그외 지표들도 호조세를 보여 낙폭을 제한했다.
나스닥 시총 상위주들 중 애플이 (+0.25%), 마이크로소프트가 (-0.49%), 아마존(-0.09%), 페이스북(-0.86%), 테슬라(+0.08%), 엔비디아(-0.90%) 등의 혼조세를 보였다.
한편 앞서 끝난 유럽 증시는 6일(현지시간) 일제히 상승했다.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28% 상승한 6,823.55로,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0.47% 오른 6,131.34로 거래를 마쳤고, 독일 증시의 DAX 30 지수는 0.70% 오른 15,212.68로, 유로 Stoxx 50 지수 역시 0.62% 상승한 3,970.42로 장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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