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윤석민이 김예령에게 첫눈에 반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9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윤석민, 김수현, 김예령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예령 딸 김수현은 윤석민을 보고 처음 보고 반했냐는 질문에 "전혀 아니었다"고 말했다.
이말을 들은 윤석민도 "마찬가지였다"며 "첫눈에 반한게 아니라 한 달 정도 보고 반했고 눈이 작지만, 혹하는 스타일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장모님이 바로 앞에 계신다 첫눈에 반했다고 해야 하지 않냐"고 말했다. 이에 윤석민은 "장모님한테 첫눈에 반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휘재가 "그럼 어떻게 반하게 된 거냐"라고 묻자 김수현은 "너무 따라다녀서 반했다"며 "너무 잘해줬다"고 말했다.
방송 후 김예령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김예령은 1966년생으로 55세이며 50대 답지 않은 미모를 뽐내고 있다. 사위 윤석민은 1986년생으로 사위와 20살 차이가 난다. 아내 김수현은 1989년생으로 3살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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