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인간의 뇌 속에 '송과체(松果體)'라는 명칭이 있다는 걸 들어보셨나요?
명상을 하는 사람들은 이 뇌속에 '송과체'를 훈련한다. 그 이유는 인간의 뇌 속에 '송과체(松果體)'가 마음을 다스리는 지휘기관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미국 캘리포니아 공대 연구진들은 인간의 뇌 1g 속에는 50ng(나노그램, 1억 분의 1g)의 자철광 물질(magnetite) 수백만 개가 존재한다고 밝혔다. 바로 그 부분을 '송과체(松果體)'라 말한다.
인간의 코뼈와 뇌의 사이에 있는 송과체(松果體)에는 미량의 자석 성분[자철광 물질(magnetite) ]이 있어 자력선의 영향을 받는 걸 아는 사람은 흔치 않을 것이다.
이런 영향으로 인해 인간은 불안정하거나 평균보다 높은 지자기 및 자연계에 존재하지 않던 인공적인 강력한 전자파에 노출되면, 수면 방해, 두통, 각종 암에 이르기까지 신체에 영향을 주게 되는 것이다.
인간의 뇌에 자리하는 송과체(松果體)가 불안하면 인간은 잠을 깊이 잘 수 없다.
우리들의 몸에는 하루에 5000개 내외의 암세포가 발생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건강한 사람은 잠을 자는 동안에 면역세포인 NK세포가 활성화되어, 하루 동안 생긴 암세포를 모두 청소하여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다. 면역이 약한 사람들은 잠을 깊이 자지 못해 몸 안에 있는 암세포를 모두 청소하지 못해 암이 발병된다. NK세포는 잠을 유도하는 물질인 멜라토닌 호르몬에 의해 활성화되므로, 멜라토닌이 만들어지는 뇌의 송과체(松果體)라는 기관을 잘 보호 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전선을 통해 발생하는 전자파(전기파+자기파)와 WI-FI 등의 마이크로파를 통해 뇌의 송과체가 영향을 받고 있어 숙면을 이루기가 힘든 환경에서 살고 있다. 잠자리를 옮겼을 때 어느 곳에서는 잠을 깊이 자게 되고, 어느 곳에서는 잠을 설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평균 지자기인 500mG보다 높거나 불안정한 곳에서는 당연히 송과체(松果體)가 영향을 받게 되는 것인데, 국내외의 많은 실험을 통해 이것이 입증되고 있다.
실제로 영남대학교의 실험 결과를 보면 지자기가 높은(700mG, 1,500mG ) 환경에서는 쥐와 토끼가 모두 물과 음식물을 먹지 않고 설사 및 활동이 저하됐다. 실험 후 토끼를 해부하여 조사해보니, 간에서 자기장이 강해질수록 퇴행성 질환에서 노화의 지표로 활용되는 tbars 수치가 높아짐이 확인됐다.
이것은 자기장이 높아짐에 따라 토끼가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람(135가구)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서도 지자기와 질환(두통, 골격근의 통증, 소화기나 순환기의 이상, 악몽, 몸살, 무기력함 등)과의 연관성이 95% 이상 연관되어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또한 혈액(적혈구) 속에는 철분, 인산염, 칼슘 등이 포함되어 있어 자력선(磁力線)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지자기의 균형이 이루어지지 않은 장소에 있게 되면 혈액의 흐름도 비정상적이 되어 빈혈을 일으키거나 속이 울렁거리게 되고, 혈행불량(血行不良)이나 냉증과 같은 병도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잠을 잔다는 것은 뇌파가 변한다는 것이다. 인간의 뇌파는 흥분 시 감마(30~100Hz) – 각성 시 베타(13~30Hz) – 편안할 때 알파(8~13Hz) – 꿈결에는 세타(4~8Hz) – 숙면 시 델타(0.5~4Hz)파가 발생하며 피부조직(표피세포인 케라틴 세포)도 1Hz 이하의 저주파가 발생하는 전기 시스템이라 모두 자기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개운치가 않다면 뇌파가 세타파를 거쳐 델타파로 떨어지지 않았다는 것인데, 송과체(松果體)가 유해파의 영향으로 멜라토닌 생성을 억제당했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잠을 깊이 자고 싶다면 먼저 지자기를 맞추어 송과체(松果體)를 활성화해야 한다.
건강한 백 세 인생의 시작은 잠을 잘 자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여러분의 잠자리는 편하신가요?
(*이 칼럼은 최철원 동서울대 전 교수·공학박사님과 이시형 박사님께 자문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2020 세계여성 발명왕 엑스포 3관왕 수상
* 2011 신지식인 탑브랜드 대상
* 2011 이노베이션 기업브랜드대상
* 2012 올해의 이코노미리더 선정
* 2013 아름다운 사람들 봉사상 수상
* 2019 발명 특허 10-2034249 지자기, 수맥차단, 전자파차폐, 숙면효과 혈행 개선 등
* 2019 발명 특허 10-2057673 대사촉진에 의한 에너지 생성 등
* 2020 발명 특허 10-2159169 아토피 새집증후군 항균 살균 피부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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