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래도' 출연中나혜미, 에릭 손 꼭 잡고 전진 결혼식 참석...두 사람 나이차는

연예·스포츠 / 이현정 기자 / 2020-10-20 16:44:25
나혜미가 화제다 (사진, KBS1 '누가 뭐래도' 캡처)
나혜미가 화제다 (사진, KBS1 '누가 뭐래도' 캡처)

[매일안전신문] 드라마 '누가 뭐래도'에 출연 중인 나혜미가 화제다.


20일 커피차 업체인 영트럭은 SNS에 촬영 사진과 함께 '나혜미 배우를 위한 #커피차 #간식차 서포트 현장'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 커피차는 에릭이 준비한 것으로 아내 나혜미가 출연중인 드라마 '누가 뭐래도'에 나오는 배우와 촬영을 돕는 스태프를 응원하기 위해 준비한 것으로 보인다.


나혜미는 현재 방송 중인 KBS1 '누가 뭐래도'에 출연 중이며 커피차에는 '여름을 부탁했던 하나뿐인 나혜미. 누가 뭐래도 응원합니다'라는 문구가 있어 에릭이 아내 나혜미에 대한 애정을 듬뿍 쏟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나혜미가 화제다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나혜미가 화제다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에릭과 나혜미는 지난 19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전진, 류이서 결혼식에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방송에서 두 사람은 전진과 류이서 결혼식에 참석, 손을 꼭 잡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김숙은 "에릭도 사랑꾼 면모가 있다"고 감탄했다. 이에 전진은 "나혜미 씨도 제 아내와 비슷하게 낯을 가리는데 아는 분도 많이 없어서 걱정이 돼 늘 손을 잡고 다니더라"라고 말했다.


나혜미가 화제다 (사진, KBS1 '누가 뭐래도' 캡처)
나혜미가 화제다 (사진, KBS1 '누가 뭐래도' 캡처)

결혼 4년차인 두 사람은 로맨틱한 프러포즈도 화제가 됐었다. 에릭은 결혼 한 달 전 여행지에서 서프라이즈를 준비했다. 나혜미와 다툰 후 해변으로 나가 꽃다발을 준비해 청혼했다고 알려졌다.


한편 나혜미의 나이는 1991년생으로 29세이며 에릭은 1979년생으로 41세이다. 두 사람은 12살 띠동갑의 나이차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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