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21일 0시 기준 전일 대비 201명으로 집계됐다.
인천 학원 강사에서 비롯된 확진자는 30명이며 4차 감염도 발생한 상태다.
간호사 4명 확진자가 발생한 삼성서울병원 내 추가 감염자는 발생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충남 서산의 간호사 지인에 이어 경기도 안양도 간호사 지인으로 알려지면서 삼성서울병원발 확진자는 총 6명이다.
인천시는 이날부터 코인 노래방을 포함한 전체 관내 노래방 영업을 2주간 금지하도록 했다.
관내 2362곳에 대해서는 만 19세 이하는 출입금지조치를 내렸고 코인 노래방 108곳에 대해선 모든 국민들의 출입을 금지했다.
전날 고교 3학년생의 등교를 시작으로 코로나19 확진을 우려해 66개 고교에 대해 내일까지 원격강의를 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등교 여부를 내일 오후에 결정하기로 했다. 이날 0시 기준 전일 대비 12명 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만1122명이다. 신규 확진자 12명 중 10명은 국내에서 감염된 환자이고 나머지 2명은 해외 감염자로 판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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