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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 혼자 산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결방했다.
18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가 결방한 대신 '스페셜 신 캐릭터 열전'이 방송됐다.
제작진은 지난 12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에 만전을 다하며 촬영을 진행해왔다"면서도 "최근 확산세가 두드러지는 가운데 전 출연진 및 스태프의 안전을 고려해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결방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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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
아울러 "향후 촬영 역시 방역 당국의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진정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밝혔다.
'신 캐릭터 열전'에서는 이주승, 코드쿤스트, 차서원 등 공감을 제대로 불러일으킨다는 평과 함께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신규 무지개 회원들의 하이라이트 모음집이 대신 공개됐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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