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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유퀴즈온더블럭'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수현이 4수한 경험을 털어놨다.
13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유퀴즈온더블럭'에서는 김수현의 등장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현은 "'사실 김수현이라는 내 이름이 여자 같아서 어릴 때는 그게 좀 그렇다 보니 남자다운 이름을 가지고 싶더라"며 "그래서 남자다운 별명을 스스로 붙였는데 그게 '김수맨'이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유재석은 "4수를 해서 중앙대학교 연영과에 들어갔다고 들었다"며 "내 주변 4수는 정준하 형 뿐인데 그 형은 결국 대학을 못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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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유퀴즈온더블럭' 캡처) |
이에 김수현은 "마지막에 수시 전형으로 지원했는데 그때 교수님이 '1차에서는 붙지 못할 것 같은데 그래도 2차를 보러 오겠냐' 하는 거다"며 "그래서 막 무조건이라고 물론이라고 막 그랬다"고 했다.
유재석은 "인터넷에 김수현 씨가 4수 할 때 쓴 글이 있더라"며 "만약 4수 해서 안 됐으면 5수까지 했겠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수현은 "아마 그랬을 것 같다"라며 "그때는 그 타이틀이 너무 필요해서 그래야 뭔가 될 것 같아서 그랬다"고 털어놨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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