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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이쓴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가 이제 부모가 된다.
홍현희의 남편인 방송인 겸 인테리어전문가 제이쓴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음파 사진을 올렸다.
제이쓴은 "만나서 반갑다"며 "이슨스 이제 아빠얌"이라며 예비 아빠의 기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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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이쓴 인스타그램 캡처) |
이를 본 개그맨 이용진, 이국주, 이상준, 박슬기와 모델 이현이,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사배, 댄서 효진초이 등 수많은 연예인들이 "축하드려요", "축하한다 이슨아" 등의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슨은 2018년 결혼했고 홍현희가 4살 연상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홍현희의 절친 김영희가 오작교가 돼 연인이 됐고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과거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는 두 사람의 만남에 대해 "홍현희와 김영희가 보증금을 분담해서 가게를 하나 얻었는데, 김영희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을 알게 됐다"며 "셋이서 인테리어 미팅을 하다가 김영희가 바빠서 빠지지자 홍현희와 제이쓴이 연애를 하게 된 거다"고 설명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lesaf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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