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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송민호가 화려한 아침식사를 공개했다.
28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송민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민호가 집을 공개했다. 송민호는 위너 숙소생활을 한 10년 정도 한 뒤 혼자 산 지 2년 반 정도 됐다고 전했다.
이날 공개한 송민호의 집은 이사한지 2개월 되는 집이었다. 송민호는 "회사 근처고 의미 있는 가구들 활용해서 좀 편안하게 살고 싶어서 그런 느낌을 냈다"고 밝혔다.
송민호는 일어나자마자 배달 음식을 주문했다. 음식이 오자 송민호는 냉장고에서 반찬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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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
아침부터 배달 음식과 반찬들을 차려놓은 송민호는 "화려하게 먹는 걸 좋아한다"며 "여러가지 다 먹고 싶기도 해서 난 단일 메뉴는 안시킨다"고 전했다.
송민호는 사이드 메뉴까지 시켜 이것저것 먹는 것을 선호 한다고 전했다. 송민호의 메뉴는 소떡소떡과 제육덮밥, 김치말이 국수였다. 송민호는 "저는 아침에 눈 비비면서 밥 먹는 것 좋아한다"고 전했다.
왜 이렇게 많이 먹냐는 말에 송민호는 "아침에 많이 먹는 관리를 습관적으로 한다"며 "저녁은 옛날엔 90kg까지 가 본 녀석이라 안 먹으려고 노력한다"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lesaf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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