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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호적메이트'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변요한이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끈다.
1일 밤 9시 40분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김정은과 김정민 자매가 있는 곳에 변요한이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변요한은 최근 복싱에 빠져 있다고 말했다. 김정은에게 변요한은 "선배님 팬이다"며 "고등학생 때 '파리의 연인'을 봤는데 그때부터 팬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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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호적메이트' 캡처) |
형제 관계를 묻는 변요한은 "연년생 여동생이 있다"며 "동생은 결혼을 했고 영화 전공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여동생에 대해 "지금 감독 준비 중이고 육아에 매진하다가 지금은 영화 시나리오를 쓰고 있다"라며 "고등학교 때 1년 크게 싸워서 서로 모른척 했는데 지금은 되게 좋다"고 했다.
그러면서 "서로 모르는 것도 없고 최고의 팬이자 안티"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호적메이트' 출연 의사를 묻는 질문에는 "저는 땡큐인데 이 친구가 어떨지 모르겠다"고 답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lesaf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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