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천달러로..패닉 셀링..비트코인,솔라나,위믹스,리플 심리적 지지선 붕괴..신뢰와 시간 필요..

경제 / 정연태 기자 / 2022-06-18 22:35:23
- 주봉 기준 강한 양봉 나와야할 것..
- 비트코인 폭락세,1만9200달러 붕괴..
- 이더리움 1천달러..
- 차분하게 큰 흐름 살펴야..

비트코인이 2만달러 붕괴 후 속락을 거듭해 1만9500달러까지 붕괴되며 불안이 엄습하고 있다. 이더리움,솔라나,에이다,리플 등 대형 크립토들도 동반 하락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는 하루다. 미국 연준의 자이언트 스텝에 대해 불확실성의 해소 차원의 안도 랠리가 시작될 것이라는 바람은 물거품이 됐고, 미 증시와의 디커플링이 계속되던 시기가 이어지다 결국 시스템에 대한 불신이 터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편 연준에서는 미 금리를 연내 7%까지 올릴 가능성을 언급해 충격을 주었다.

 

 

이 시각 현재(22시34분)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2548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132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러시아의 이더리움으로 유명한 웨이브는 6075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4만원과 106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위믹스는 최근 위메이드가 최근 '위믹스달러'를 기반으로 한 위믹스 3.0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는데 오늘은 3535원에 거래되고 있다.

 

 

 

테라에 이어 셀시우스,바벨 파이낸스까지 끝없는 악재들의 홍수가 이어진다. 비트코인이 10일 만에 40% 가까이 하락하는 것은 시장이 아닌 패닉 셀링이다. 차분하고 냉정하게 시장을 지켜보는 것이 현명할 수 있다. 시장에 공포감이 엄습하고 있다. 지금은 무계획이 최선의 전술일 수도 있다. 투자자가 돌아오고 거래대금이 느는 것이 첫 단추일 것이다. 변동성에 유혹되지 말고 차분한 대응이 필요해 보인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근본을 따져야 할 때..'아님 말고'식 뉴스 버려야..비트코인,이더리움,솔라나,리플 거래대금 늘어야..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의 주도는 구조적 위기..시간 필요..리플,위믹스,웨이브,솔라나도 흔들려..
    패닉 셀링이 아닌 시장 불신의 결과..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주도가 문제..웨이브,솔라나,리플 무너져..
    끝 없는 추락..이더리움과 비트코인 앞장..시장에 대한 불신 때문..위믹스,솔라나,웨이브도 추락해..
    충격과 불안 속 신뢰 회복과 시간 필요..비트코인,이더리움,솔라나,리플,위믹스 폭락..웨이브 보합..
    가격이 아닌 신뢰의 문제일 것..이더리움 1천달러 위협 속 비트코인,솔라나 흔들려..시장 관찰 필요..
    이더리움 1천달러 위협..비트코인 속락..연준의 금리 공포에 뱅크런까지..솔라나,위믹스 폭락세로..
    시장에 대한 불신에 뱅크런 사태까지..비트코인과 이더리움,솔라나 무너져..악재들 쏟아져..
    연준 금리 폭탄 언급..비트코인,이더리움,솔라나,에이다 국제시세 폭락해..시장 기능 잃어..
    정연태 기자 정연태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