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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장사천재 백사장'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백종원이 회전율 보완을 위해 국밥을 출시했다.
4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 tvN '장사천재 백사장'에서는 국밥을 출시한 백종원의 백반집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55인분을 판매, 총매출 1632유로로 자체 최고 매출을 달성했지만 다른 가게에 밀려 2등으로 떨어진 것에 대해 고민에 빠졌다.
이에 백종원은 "회전율을 높여야 하는데 지금 회전이 안 나와서 그렇다"며 "돈을 벌려면 저렴한 걸로 회전율을 높여야 하는데 방법은 단일 메뉴로 조금이라도 회전율을 올릴 수밖에 없다"며 신메뉴 따로국밥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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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장사천재 백사장' 캡처) |
육수를 준비하며 백종원은 "뼈 육수하고 양지 육수하고 다 섞는 거다"며 "원래는 그렇게 해야 하는데 요새는 그렇게 잘 안 한다"고 설명했다.
본격적인 장사가 시작되고 손님들은 무료 리필이라는 낯선 문화와 먹는 방법에 대해 놀라워 했다. 국밥이 입맛에 맞았는지 손님들은 맛있게 식사를 했다.
국밥 판매량은 총 50인분으로 놀라운 회전율을 자랑했다. 그러나 대기 손님 인원 역시 40명이었고 점심시간이 지난 이후에도 많은 손님들이 빠르게 백반집을 오고 홀에는 손님들이 가득 찼다.
유리가 "38명 기다리고 있는데 어떻게 하느냐"라며 물었지만 백종원은 "다 팔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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