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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유퀴즈온더블럭'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엄정화가 드라마 '닥터 차정숙'을 언급했다.
7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유퀴즈온더블럭'에서는 엄정화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엄정화는 유재석과 조세호를 보자마자 "나 진짜 '유퀴즈'에 나오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유재석은 엄정화에게 "축하하는게 '페스티벌' 가사처럼 행복한 순간이다"며 "해피 데이를 요즘 보내고 계시는데 얼마나 좋으시냐"고 물었다.
엄정화는 "진짜 이런 날이 오는 구나 그런 기분이다"며 드라마 '닥터 차정숙'의 인기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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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유퀴즈온더블럭' 캡처) |
유재석은 "차정숙과 엄정화가 비슷하다고 하던데"라고 물었고 엄정화는 "차정숙은 20년 만에 가정주부에서 의사로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역할인데 나도 20년 만에 뜨거운 반응을 받는 것 같다"며 "오랜만에 느껴보는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엄정화는 드라마 첫 방송 당시에 대해 "당시 '댄스가수 유랑단' 촬영을 하고 있어서 드라마는 못 봤다"며 "대신 동료 배우들의 너무 좋았다는 메시지를 받았다"고 했다. 이어 "기사도 좋게 났더라"며 "감정이 막 올라와서 카메라 없는데 가서 한 30분을 엉엉 울었는데 기쁨의 눈물이었다"고 회상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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