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 옥이야' 김시후와 완전히 이별한 윤다영, 마지막 부탁은..."최종환과 화해하라"

연예·스포츠 / 이현정 기자 / 2023-07-25 21:00:5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다영이 김시후와 완전한 이별을 했다.


25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85회에서는 동주혁(김시후 분), 옥미래(윤다영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동주혁은 초췌해진 모습으로 옥미래에게 "갑자기 만나자해서 놀랐다"고 하며 고개를 숙였다. 이에 옥미래는 괜찮다면서도 "이제 아무 사이도 아니기 때문에 너무 그러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동주혁이 말을 잇지 못하자 옥미래는 "우리 그냥 이제 흘려보내자"고 말했다. 이어 옥미래는 동주혁에게 "그래도 할아버지께 말씀드려서 미국지사가 아닌 본사에서 일하게 해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동주혁은 고맙다고 했고 옥미래는 "대신 조건이 있다"고 했다. 이어 "동규철(최종환 분)과 화해를 했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동주혁의 아픔에 대해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동주혁은 집에서 옥미래 말을 곱씹으며 동규철과의 관계를 개선하고자 했다. 동규철이 동주혁 방에 들어와 옥미래와의 관계에 대해 물었고 그동안 수고 했다면서 동주혁을 달랬다. 동주혁은 동규철에게 체스 한 판 하자며 화해의 말을 건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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