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 옥이야' 김시후, 윤다영과의 만남 김호영 승낙 받나...서준영에 "함구해 주길 바라"

연예·스포츠 / 이현정 기자 / 2023-05-29 20:40:22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시후가 정신을 차렸다.


29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46회에서는 동주혁(김시후 분)과 옥미래(윤다영 분)이 교제를 허락 받을 것 같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쓰러졌던 동주혁이 깨어났고 옥미래는 그런 모습에 기뻐했다. 이후 동주혁은 옥미래와 함께 황만석(김호영 분)과 함께 교제 허락을 받으러 갔다. 황만석은 지금 당장 허락할 순 없지만 앞으로 지켜보겠다고 전했다.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동주혁과 옥미래는 기쁜 마음으로 집밖으로 나갔고 문 앞에서 금강산(서준영 분)을 마주쳤다. 금강산을 본 동주혁은 "그날 절 구해준 건 감사하다"고 했다. 옥미래 역시 "그날 오빨 발견 하지 못했더라면 큰일 날 뻔했다"고 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그때 동주혁은 금강산에게 "감사하다"며 "근데 부탁드리고 싶은게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와 옥미래와의 사생활 일을 밖에서 발설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했다. 이에 금강산은 당연히 그럴 것이라고 했다. 이후 동주혁은 동규철(최종환 분)과의 대화에서 황동푸드를 손에 넣을 기대를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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