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크라이나 불확실성 우려 여전..
- 증권가 장기 전면전 30% 예측해..
- 공격적 매수보다는 분할 매수가 바람직할 듯..
우크라이나 침공이 현실화됐지만 미국 증시가 극적으로 반전을 이루며 4,300만원까지 내려갔던 비트코인이 다시 38,500달러를 회복했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4,729만원, 이더리움은 321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샌드박스는 3,680원에, 솔라나는 109,000원을 오르내리고 있고, 리플은 854원을 기록 중이다. 보라와 도지코인은 각각 1,120원과 151원을, 위믹스와 코스모스도 6,490원과 30,400원에 거래되고 있고, 스와이프,디센트럴랜드,에이다와 체인링크,폴리곤,이오스,웨이브,파워렛저,엑시인피니티 등도 비슷한 결을 보여주고 있다.

새벽 마감한 미국 증시는 일제히 상승 마감했는데, 나스닥은 3.34% 뛴 1만3473.59에 마감했다. 애플은 이날 1.67% 오른 162.74달러에 마감했고, 마이크로소프트(MS·5.11%), 아마존(4.51%), 알파벳(구글 모회사·3.99%), 테슬라(4.81%), 메타(페이스북 모회사·4.61%) 같은 빅테크주는 대부분 나스닥 지수 상승분을 웃돌았다. 엔비디아 주가는 6.08% 폭등했다.
S&P 500과 나스닥이 아직은 조정장세에 진입한 신호가 나왔고 일촉즉발의 우크라이나 사태가 여전히 불안을 조성하고 있으며, 여러 변수와 불확실성이 상존하는만큼 추격 매수보다는 조정 시마다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인다. 아직은 리스크 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임은 분명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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