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여자' 최윤영, 신고은에 이채영 범행 알리며 복수 제안..."언니를 죽이다니!"

연예·스포츠 / 이현정 기자 / 2023-07-06 20:00:20
▲(사진, KBS2TV '비밀의 여자'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윤영이 신고은에게 이채영 복수를 제안했다.


6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비밀의 여자' (연출 신창석/극본 이정대)83회에서는 오세린(최운영 분)이 정겨울(신고은 분)에게 주애라(이채영 분)에게 복수하자고 말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겨울은 오세린이 찾던 USB를 발견했고 이를 통해 주애라가 자신의 언니를 죽인 진범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에 분노한 정겨울은 "내가 그럼 지금 그 여자에게 속아서 눈도 귀도 다 막고 놀아났던 거냐"며 "주애라를 죽여버릴 거다"고 한 뒤 경찰에 자수했다. 이어 정겨울은 정영준(이은형 분)에게 "내가 주애라에게 복수를 하려면 몸이 자유로워야 한다"고 한 뒤 간 이식 수술을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KBS2TV '비밀의 여자' 캡처)


정겨울은 오세린에게 또 "주애라가 우리 언니 죽인 것을 봤다"며 "USB는 내가 아는 곳에 숨겨놨고 난 주애라를 감옥에 보낼 거다"고 했다. 이어 "난 우리 언니가 당한 것을 똑같이 되갚아 줄 것이다"며 "그 여자를 없애버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오세린은 "나랑 복수를 같이하자"며 "나도 주애라를 증오하니까 내가 당신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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