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쟁이 만사를 결정하는 시기..
- 기술적 반등에 불과할 가능성 높아..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서부 도시 르비우시 공항 인근을 폭격했다고 BBC방송과 AFP통신 등이 보도한 가운데 사흘 연속 미국 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안도감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회담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파악된다. 그러나 추세가 바뀐다는 판단은 성급할 수 있다는 경계는 풀지 말아야할 것으로 보여진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4,965만원, 이더리움은 343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샌드박스는 3,750원에, 솔라나는105,450원을 오르내리고 있고, 리플은 963원을 기록 중이다. 보라와 도지코인은 각각 1,010원과 146원을, 위믹스와 코스모스도 5,255원과 33,66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러시아의 이더리움이라고 불리는 웨이브는 6% 남짓 강세를 보이고 있다. 디센트럴랜드,에이다와 체인링크,이오스,파워렛저,엑시인피니티 등은 잠잠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새벽 마감한 나스닥은 상승을 이어갔는데, 테슬라가 3.79% 뛰었고, 아마존닷컴과 메타가 2% 이상 올랐으며,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도 상승 마감했다. 엔비디아와 넷플릭스도 각각 1.1%와 3.88% 상승하며 지수 상승에 일조했다. 다만 현재 나스닥 선물이 하락폭을 키우면서 조금씩 조정을 보이고 있다.
또한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서부 도시 르비우시 공항 인근을 폭격했다는 AFP통신의 보도가 나왔다.여전히 오리무중의 우크라이나 교전이 불안을 계속 조성하고 있고, 여러 변수와 불확실성이 상존하는만큼 추격 매수보다는 큰폭의 조정 시마다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인다. 아직은 전쟁이 만사를 결정하는 양상이다. 리스크 관리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지금도 전쟁은 진행 중이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