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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시은이 반민정을 골탕 먹이기 위해 일부러 학원에서 난동을 부렸다.
20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62회에서는 금잔디(김시은 분)가 장호랑(반민정 분)을 골탕 먹이기 위해 등록하러 온 옥준표(김하겸 분), 최수지(조향기 분) 앞에서 난동을 부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금잔디는 학원에 왔다가 장호랑과 장호식(안용준 분)의 대화를 듣게 됐다. 바로 옥쥰표가 등록하러 온다는 것이었다. 장호랑은 옥준표가 등록하면 앞으로 원생이 더 늘어날 것이라며 들떠서 청소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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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이후 최수지와 옥준표가 등장했고 장호랑은 학원을 돌며 설명을 하고 있었다. 이때 노랫소리가 들리자 최수지는 "이게 시끄럽게 무슨 소리냐"며 불쾌해 했다. 소리가 나는 곳으로 가 보니 금잔디가 춤을 추고 있었다. 옥미래(윤다영 분)은 "이게 무슨 짓이냐"고 했지만 금잔디는 "우리 학원에 옥준표가 등록하면 학원에 잘 등록할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며 최수지를 향해 "나 이제부터 옥준표 찐친 되려고 한다"고 했다.
경악한 최수지는 옥미래에게 "조카가 이런 학원에 다닌다 했으면 고모가 되가지고 막아서야지 학원 영업질 하냐"고 하며 화낸 뒤 나가버렸다. 장호랑은 금잔디에게 이렇게 까지 해야되겠냐고 물었고 금잔디는 "우리 아빠 넘보면 가만 안둔다 하지 않았냐"며 "그리고 우리 아빠도 원장쌤한테 마음 없고 우리 식구들도 다 징그럽다고 한다"고 상처를 줬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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