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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하늘의 인연'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전혜연과 서한결이 다시 마주쳤다.
15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하늘의 인연'(연출 김진형/극본 여정미)21회에서는 윤슬(전혜연 분)과 하진우(서한결 분)의 재회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세나(정우연 분)는 창립기념파티에서 새 브랜드 '세나'의 모델로 올랐다. 하지만 무대에 선 강세나는 무대에서 쓰러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무대에서 쓰러진 강세나를 문도현(진주형 분)이 업어 병원으로 옮겼다. 이에 당황한 강치환(김유석 분)은 "무대 위에서 불의의 사고가 있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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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하늘의 인연' 캡처) |
이에 하진우(서한결 분)가 강세나에게 가보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채영은(조미령 분)은 "남자친구도 아닌데 뭐하러 가냐"고 말렸다. 하지만 하진우는 전미강(고은미 분)의 연락에 강세나에게 향했다.
이와중에 강세나에게 강치환은 "아빠의 모든 것을 물려받을 네가 고작 그까짓 일에 위축이 된 거냐"고 윽박지르고 있었다. 이와중에 윤솔은 오토바이를 타고 가게 앞에 멈춘 하진우를 배달대행원으로 착각해 하 진우에게 배달해야 할 음식을 맡겼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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