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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복면가왕'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제자의 대결은 멜로망스 정동환이었다.
14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효자와 제자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효자와 제자의 듀엣 무대 대결이 펼쳐졌다. 두 사람은 모이다밴드의 'Chocolate Drive'를 선곡해 열창했다. 투표 결과 59대 40으로 효자가 승리했고 제자가 패배했다.
이에 제자는 정체를 밝혔는데 멜로망스 정동환이었다. 김성주는 "고영배 씨가 생각한 분 이분 맞냐"고 했고 고영배는 "제가 왜 못 맞혔냐면 평소보다 10배는 못 부른 거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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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복면가왕' 캡처) |
또 김성주는 "정동환 씨가 오늘 '복면가왕'에 출연한 이유가 있다더라"며 "멜로망스의 멤버가 2명이라는 사실을 알리러 나왔다"고 했다. 그러자 정동환은 "둘이 김민석이랑 가다 보면 저보고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시는 분도 있다"며 "멜로망스는 두 명이기 때문에 방송에 나가야겠다 싶더라"고 했다.
정동환은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저희 멜로망스가 8년 정도 활동했는데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삶에 BGM 같은 음악으로 다가갈 거 가다"며 "오늘 노래 너무 못 불러서 죄송하고 다음에 꼭 잘 부르겠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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