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캡처=빗썸) |
[매일안전신문] 12일 가상화폐 시장이 공황 상태에 빠지면서 알트코인 시장도 폭락하고 있다. 크라우드는 70% 이상 하락했고 루나, 레이 등도 40~50%에 가까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저녁 6시 40분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크라우드는 자정 대비 70.04%(58.51원) 하락한 25.03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최하위에 머물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03억 1481만 8344원이다.
2위는 루나로 자정 대비 49.88%(4277원) 하락해 4298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918억 4268만 8033원, 시총은 5027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루나는 애플 엔지니어 출신 권도형(30)씨가 설립 블록체인 기업 ‘테라폼랩스’가 발행한 가상화폐다. 스테이블 코인의 일종으로 지난달 가상화폐 시총 순위 10권 안에 포함되며 승승장구했지만 최근 증시 추락 등의 영향으로 폭락을 거듭했다.
3위는 레이로 자정 대비 38.56%(19.27원) 하락한 30.70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27악 4857만 4843원이다. 4위는 벨라프로토콜로 38.58%(201.6원) 하락한 320.9원에 매매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6억 4114만 3411원, 시총은 149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 밖에도 △아이온(-37.08%, 30.42원, 이하 실시간 시세) △미러 프로토콜(-35.02%, 391.2원) △스테픈(-31.39%, 1281원) △코인98(-31.99%, 553.6원) △왐토큰(-31.80%, 50.06원) △온톨로지(-30.66%, 296.7원) 등이 변동률 하위권에 자리하고 있다.
반면 엑시인피니티(+2.29%, 3만 1250원, 이하 실시간 시세), 다이(+2.04%, 1349원) 등은 소폭 상승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진수 기자 peoplesafe@daum.net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