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울산은 평균 20도의 더운 날씨다. 헌강왕과 벽사진경의 아이콘 처용이 만난 전설이 깃든 처용암에 노을이 진다. 동시에 공업도시 60주년 이면에 고향을 떠나야만 했던 애환이 깃든 세죽 옛터비도 노을에 잠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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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광역시 남구 신항로 662 처용암 세죽옛터비 (사진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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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광역시 남구 신항로 662 처용암 노을 (사진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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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광역시 남구 신항로 662 처용암 노을 (사진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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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광역시 남구 신항로 662 처용암 노을 (사진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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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광역시 남구 신항로 662 처용암 노을 (사진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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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광역시 남구 신항로 662 처용암 노을 (사진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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