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낙안면 야산서 불…진화인력 33명 투입해 40분 만에 진화

오늘의 사건.사고 / 이상훈 기자 / 2026-09-20 18:17:36
진화차량 12대 투입…산림당국, 피해 면적·화재 원인 조사
▲ 119 구급차

[매일안전신문=이상훈 기자]  

 

20일 오후 전남광주 순천시 낙안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약 40분 만에 진화했다.

 

산림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9분께 낙안면 일대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당국은 현장에 진화 차량 12대와 진화 인력 33명을 투입해 확산 방지와 진화 작업을 벌였다.

 

불은 발생 약 40분 만인 오후 4시 59분께 진화됐다.

 

산림당국은 현장 조사를 통해 정확한 산불 발생 원인과 산림 피해 면적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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