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스, 오는 12월 12일 미혼남녀 200명 규모 연말 파티 개최

기타 / 이정자 기자 / 2026-10-08 17:53:59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결혼정보업체 퍼플스가 연말을 맞아 미혼남녀들이 한자리에서 교류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한다. 오는 12월 서울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약 2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퍼플스는 오는 12월 12일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연말 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호텔 내 2개 층을 활용해 진행되며, 참가자들이 여러 사람과 대화를 나누고 교류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퍼플스 회원 가운데 미혼남녀로, 전문직 종사자와 기업인, 최고경영자(CEO) 등 다양한 직업군의 회원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퍼플스는 소규모 만남 행사와 달리 다수의 참가자가 한 공간에서 교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할 계획이다. 참가자들은 행사 과정에서 여러 상대와 직접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갖게 된다.

퍼플스는 그동안 10년 이상 연말 파티를 개최해 왔으며, 올해도 기존 행사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참가자 간 교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행사 이후에는 참가자의 희망과 매칭 조건 등을 고려해 커플매니저를 통한 후속 만남도 지원할 예정이다.

퍼플스 관계자는 “올해는 5성급 호텔에서 진행되는 만큼 참가자들이 특별한 연말 분위기 속에서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