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Life 재난안전119] 2018년 밀양 요양병원 화재, 인명피해 컸던 이유는? 이송규 (사)한국안전전문가협회 회장 출연

안전TV / 강수진 기자 / 2025-01-22 17:43:46

■ 방송 : KBS 재난방송 KBS Life ‘재난안전119’

■ 방송일 : 25.1.22 AM 11:10~11:45
■ 진행 : 서지영 앵커 
■ 출연 : 이송규 사단법인 한국안전전문가협회 회장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이송규 사단법인 한국안전전문가협회 회장이 22일 KBS Life 재난안전119에 출연하여 2018년 1월 26일에 발생한 밀양 요양병원 화재 사고에 대해 분석했다.

당시 해당 사고로 47명이 숨지고 112명이 부상 당하는 등 총 159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송규 회장은 해당 사고에 대해 피난 취약층인 고령자가 많았던 것부터, 스프링클러 미설치, 피난계단 방화문 관리, 불법 증개축으로 인한 안전 문제까지 여러 복합적인 문제가 인명피해를 키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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