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 한 전자 컨트롤러 개발공장서 불... 1명 화상 '1시간 23분만에 완진'

오늘의 사건.사고 / 김진섭 기자 / 2025-11-03 17:26:30
▲인천 계양구 둑실동 한 전자 컨트롤러 개발공장 화재 현장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인천 계양구 둑실동 한 전자 컨트롤러 개발공장에서 불이나 1시간 23분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이 불로 50대 남성이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3일 오후 2시18분경 인천 계양구 둑실동 한 전자 컨트롤러 개발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50대 남성이 2도 화상을 입어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소방관 등 인력 70명과 장비 26대를 투입해 33분 만인 오후 2시51분경 큰 불길을 잡고 이어 오후 3시41분경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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