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 ‘7일간의 동행축제’로 환경적‧사회적 가치소비 계기 마련

일반 / 박서경 기자 / 2022-09-05 17:47:32
▲ 중소벤처기업부 로고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제공)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1일부터 소상공인‧중소기업 제품의 판로를 지원하고 일상과 경제의 새로운 활력이 될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7일간의 동행축제’를 진행 중이다.

올해로 3년차를 맞는 본 행사에서는 소상공인·중소기업 제품 할인 이외에도, 소비를 통해 자신이 가지고 있는 환경적‧사회적 가치를 표현하고자 하는 MZ세대의 가치소비 경향(트렌드)을 반영해 동행축제를 통해 의미있는 상생소비를 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도 포함돼 있다.

폐플라스틱으로 만든 섬유로 제작한 친환경가방과 수건, 맥주 제조 시 발생되는 부산물을 활용한 에너지바 등 환경과의 상생을 고려한 제품도 동행축제 기획전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발달장애인이 함께 만드는 설거지 워싱바, 장애인 재활학교에서 만든 시리얼 등 이웃과 함께 상생의 가치를 만들고 있는 의미있는 제품도 동행축제 기획전에 동참해 제품이 가진 가치를 뽐내고 있다.

또한, 추석을 앞두고 개최되는 이번 동행축제에서는 추석 대목을 맞아 많은 참가기업들이 추석 선물세트와 차례용 제수용품을 판매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즐거운 한가위에 가족 친지들과 다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도 할인 판매하고 있다.

동행축제에 관련한 다양한 할인정보는 동행축제 공식 누리집과 카카오톡 ’동행축제‘ 경로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으며, 중소벤처기업부 공식 블로그에서 온라인상점가 경로별 할인내용 등이 담긴 소개자료를 찾아 볼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이희정 판로정책과장은 “이번 7일간의 동행축제를 통해 따뜻하고 가치 있는 소비로 다양한 상생소비의 의미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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