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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마트 오산 물류센터 현장 (사진=경기소방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롯데마트 오산 물류센터에서 암모니아 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4명이 어지럼증을 호소해 안정을 취하고 있다.
14일 오후 3시 35분경 경기 오산시 롯데마트 오산 물류센터에서 암모니아 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자 4명이 어지럼증을 호소해 안정을 취하고 있다.
신고를 받은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 내 작업자들을 모두 대피시킨 뒤 내부 환기 작업을 하고 있다.
사고 당시 현장에서는 냉매 보관 탱크의 밸브를 교체하는 작업이 진행 중이었으며, 이 과정에서 냉매 용도로 쓰이는 암모니아 가스가 일부 누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현장 환기 조치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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