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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가족 및 적십자봉사원들이 제빵만들기를 하고 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가 인천 서구 청라에 위치한 서북봉사관에서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빵긋한 하루」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당하동 다문화가족 및 봉사원 45명이 함께 빵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연계 프로그램으로 인천서부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 5명이 참여하여 경찰관 체험 및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다문화가족 어머니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적은데 함께 빵을 만들며 가족 추억을 쌓을 수 있어 기뻤다”며 “경찰관 체험도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여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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