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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홈플러스 감태규 그로서리상품본부장, e파란재단 박인주 이사장, 롯데칠성 문효식 신유통부문장이 지난 13일 ‘친환경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홈플러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지구 환경을 생각하는 착한 소비 실현을 촉진하기 위해 홈플러스와 롯데칠성이 손을 잡았다.
홈플러스 사회공헌재단 ‘홈플러스 e파란재단’은 롯데칠성음료와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친환경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친환경 캠페인 기간(4.14.~7.13.) 동안 전국 홈플러스에서 판매하는 롯데칠성 ‘무라벨 친환경 음료’ 6종 판매액의 2%를 ‘어린이 친환경 교육 캠페인’에 기부하게 된다.
‘어린이 친환경 교육 캠페인’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친환경 교육 진행으로 지구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캠페인이다.
한편 홈플러스 e파란재단은 지난 2000년부터 어린이들의 환경의식을 고취를 위한 ‘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대회’와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 지원 등 사회공헌 문화 확산을 비롯한 ESG 경영을 실천해오고 있다.
감태규 홈플러스 그로서리상품본부장은 “미래를 위한 지구 환경 보호는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하기에 후세대의 주인공인 어린이를 위한 ‘친환경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무라벨 음료 구매를 통해 환경을 지키고 기부에도 동참하는 즐거움을 느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ESG 활동으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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