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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학물질안전원 박봉균 원장(맨앞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은 30일 삼정호텔에서 진행한‘페인트ㆍ잉크 화학사고 예방 캠페인 발대식’에서 격려사를 전했다 |
화학물질안전원 박봉균 원장이 페인트·잉크 화학사고 예방 캠페인 발대식에 참석했다.
페인트·잉크 화학사고 예방 캠페인은 30일 서울 삼정호텔 카라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화학물질안전원 박봉균 원장 및 한국페인트잉크공업협동조합이 안성철 이사장, 안전보건협의회 서윤호 회장을 비로새 36개사 안전보건담당 책임자가 참석했다.
본 캠페인은 페인트·잉크업종 조합 내 회원사들 간의 협의체를 구성함으로써 관련 사고발생 위험요인과 현장중심의 사고예방과 관련된 안전관리문화 확산을 위해 필요한 정보 공유 및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발대식을 진행했다.
박 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페인트·잉크업 관련 동종 및 유사업종에서 아직까지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 시기에 사고 예방을 위한 소통을 할 수 있는 활동의 기획은 매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박 원장은 “현장 안전 수준을 높이기 위한 협의회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화학물질안전원의 지원 방안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다각도로 고민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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