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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GS건설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GS건설이 다음 달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758·은하수·760 주택 재건축 사업을 통해 '역삼센트럴자이'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7층, 4개 동, 총 237가구 규모로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122㎡ 87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GS건설은 "강남의 중심 입지에 위치해 교통·교육·생활 3박자를 모두 갖춘 단지"라며 "이에 맞춰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단지에 차별화한 상품들이 도입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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