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hy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hy가 ‘내추럴플랜 소화가 잘되는 고칼슘 우유’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시니어 고객을 위한 유당분해우유이다. 효소처리를 통해 우유 속 유당을 분해해 유당불내증이 있는 소비자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나병진 hy 마케팅 담당자는 “고칼슘 우유는 시니어 고객이 뼈 건강을 챙기면서도 소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맞춘 우유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