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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시 마산동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 차량 화재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소방당국 제공 |
경기 김포시 마산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에서 불이 나 50대 남성이 크게 다쳤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11시 1분께 김포시 마산동 소재 아파트 지하주차장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불로 50대 남성 1명이 중상을 입었다. 부상자는 현장에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매일안전신문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현장에는 장비 18대와 소방 47명, 경찰 8명 등 총 55명이 투입됐으며, 오후 11시 18분께 초진과 완진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현재 위험물 존재 여부와 재산피해 규모는 조사 중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에서 불이 시작된 경위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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