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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양 기관의 일하는 방식 및 조직문화 개선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정책 아이디아이디어를 논의하기 위하여 간담회를 가졌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지난 11일,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도청에서 일하는 방식 및 조직문화 개선을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양 기관의 일하는 방식 및 조직문화 개선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정책 아이디어를 논의하기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행복청의 정부 혁신 어벤져스 구성원, 제주도의 차오름 구성원 등 직급·세대별 공직자 20여 명이 참여하였다.
양 기관은 추진 중인 일하는 방식 및 조직문화 개선 정책을 소개하고, 조직 내 구성원의 공감대를 형성할 실효성 있는 혁신 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했다.
행복청은 정부 혁신 활동, 가상현실 세계를 활용한 도시계획 실증 등 올해 중점 사업에 대해 소개하였고, 제주도는 차오름 프로그램 등 조직문화 혁신 추진방안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행복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타 기관과 협업을 통해 혁신사례와 경험을 공유하고, 정부의 혁신 추진방향에 따라 효율적으로 일하고, 기관 혁신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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