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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모 사진 (사진: 매일안전신문) |
16일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오후 1시 25분경 김포시 걸포동 재활용센터에서 60대 남성 A씨가 5m 아래 지상으로 추락해 크게 다쳤다.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다 한 달 만인 지난 14일 끝내 숨졌다.
당시 그는 고소작업차(스카이차)에 올라 페인트칠 작업을 하다 추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고소작업차 위에 앉아 휴식하다가 다시 작업하려고 일어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현장에서 안전수칙을 제대로 지켰는지도 확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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