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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의정부시 금오동의 15층 규모 아파트 4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사진=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19일 오후 1시 55분께 경기 의정부시 금오동의 15층 규모 아파트 4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난 세대 주민 3명을 포함해 모두 6명이 스스로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장비 16대와 인력 40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33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소방당국은 거실에 놓여 있던 안마의자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발화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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