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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1호 태풍 '힌남노' 예상 이동 경로 (사진, 기상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태풍 ‘힌남노’의 강도가 ‘중’으로 약해지면서 동해상을 빠져나가 내일은 전국이 맑을 것으로 보인다.
6일 오후 4시 기상청 태풍정보에 따르면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울릉도 북동쪽 약 280km 부근 해상(6일 오후3시 기준)에서 일본 삿포로 서북서쪽 약 290km 부근 해상으로 북동진 중이다.
이 시간 최대풍속은 115km/h(32m/s)이며 72km/h 속도로 이동하고 있다.
오늘 오후 6시 이후로 동해중부바깥먼바다에는 태풍경보가 발효되며 울릉도·독도에도 강풍주의보가 발효된다. 울릉도.독도, 경상북도(경주, 포항, 울진평지, 영덕), 강원도(양양평지, 고성평지, 속초평지, 삼척평지, 동해평지, 강릉평지)에는 폭풍해일주의보도 발효된다.
제주도남쪽바깥먼바다, 동해중부안쪽먼바다, 동해남부북쪽바깥먼바다, 동해남부북쪽안쪽먼바다에는 풍랑경보가, 제주도남서쪽안쪽먼바다, 제주도남동쪽안쪽먼바다, 남해동부바깥먼바다, 남해동부안쪽먼바다, 동해중부앞바다, 동해남부남쪽바깥먼바다, 동해남부남쪽안쪽먼바다, 동해남부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예보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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