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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부영그룹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부영그룹이 동절기를 앞두고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21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자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11월 11일부터 20일까지 8일간 진행되며, 무너짐·중독·질식·화재·한랭질환 등 151개 항목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부영그룹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취득한 후 매뉴얼에 따라 전국 사업장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겨울철은 작은 부주의도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한 사전 점검과 예방조치를 실시해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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