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세에 코스피지수가 1%대 상승 마감했다. 미국의 금리인상 속도 조절 및 정부의 유동성 공급 조치에 따른 영향으로 보인다. 이 가운데 자회사의 티타늄 연구개발 관련 조광권 취득 소식을 전한 경동인베스트가 3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23.04포인트(1.04%) 하락한 2236.16에 거래를 마쳤다.
오늘의 이슈 종목은 ▲노터스 ▲경동인베스트 ▲신화콘텍 ▲코오롱우 ▲성신양회우 등이다.
노터스는 이날 종가 기준 전거래일대비 1330원(29.95%) 올라 5770원에 마감했다. 이날 거래량은 3530만7454주, 시가총액은 4054억원으로 장을 마쳤다.

경동인베스트는 종가 기준 전거래일대비 1만4600원(29.92%) 상승해 6만3400원에 마감했다. 거래량은 9만1205주, 시가총액은 1499억원으로 장을 마쳤다.

신화콘텍은 종가 기준 전거래일대비 1245원(29.89%) 오른 5410원에 마감했다. 거래량은 933만9460주, 시가총액은 549억원으로 장을 마쳤다.

코오롱우는 종가 기준 전거래일대비 6300원(29.86%) 올라 2만7400원에 마감했다. 거래량은 102만3026주, 시가총액은 295억원으로 장을 마쳤다.

성신양회우는 종가 기준 전거래일대비 3300원(29.73%) 상승한 1만4400원에 마감했다. 거래량은 30만1886주, 시가총액은 106억원으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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