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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신한카드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신한카드가 다양한 소비 성향을 지닌 고객들을 위한 프리미엄 혜택 카드를 선보였다.
신한카드가 고객의 소비 특성에 따라 자기계발, 의료, 보건 등 혜택 대상 업종을 직접 선택해 맞춤형 프리미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The CLASSIC NEO(더클래식네오)’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더클래식네오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월 31일까지 카드 발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내 더클래식네오를 발급하고, 이벤트에 응모하면 10월 30일 카드 출시를 기념하여 총 1,030명을 추첨해 5만 마이신한포인트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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