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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현대건설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현대건설이 울산 남구 야음동 일대에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을 12월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은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와 인접해 직주근접형 주거지로 2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된 산업단지와 현대모비스, S-OIL, SK케미칼 등 기업 배후 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은 울산 남구 야음동에서 브랜드, 기술, 설계, 입지 등 모든 요소를 갖춘 주거단지로, 울산의 새로운 고급 주거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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