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코스피지수가 외국인 매도세에 하락 마감했다. 영국과 유로존의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 대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자 간밤 미국 국채금리가 상승한 영향이다. 한편 무상감자 결정으로 지난달 30일 거래 정지됐던 의류업체 형지I&C가 재개 첫날 상한가를 기록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19.35포인트(0.86%) 하락한 2218.09에 거래를 마쳤다.
오늘의 이슈 종목은 ▲형지I&C ▲스킨앤스킨 ▲지투파워 ▲경동인베스트 ▲이스타코 등이다.
형지I&C는 이날 종가 기준 전거래일대비 525원(30.00%) 급등해 상한가인 2275원에 마감했다. 이날 거래량은 334만8125주, 시가총액은 296억원으로 장을 마쳤다.

스킨앤스킨은 종가 기준 전거래일대비 62원(29.95%) 상승해 269원에 마감했다. 거래량은 2971만7632주, 시가총액은 953억원으로 장을 마쳤다.

지투파워는 종가 기준 전거래일대비 1740원(29.95%) 오른 7550원에 마감했다. 거래량은 1545만166주, 시가총액은 1375억원으로 장을 마쳤다.

경동인베스트는 종가 기준 전거래일대비 8650원(29.93%) 올라 3만7550원에 마감했다. 거래량은 27만900주, 시가총액은 888억원으로 장을 마쳤다.

이스타코는 종가 기준 전거래일대비 272원(29.63%) 상승한 1190원에 마감했다. 거래량은 1472만5692주, 시가총액은 510억원으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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